당시는 중국 고전 시가의 정점으로, 이백, 두보, 백거이, 왕유, 맹호연, 왕창령 등 많은 위대한 시인을 배출하여 무수한 명편을 남겼습니다.
白玉潔兮紅蘭芳,忽玉折兮蘭已傷。 魂兮勿復遊他方,盍歸來兮慰我皇。
彩雲裾兮流霞袂,倏而來兮忽而逝。 魂兮勿復遊四裔,[盍]歸來兮膺萬歲。 (見《文苑英華》卷九六)。